[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장영실' 속 송일국이 죽임을 당햇다.

20일 방송된 KBS1 '장영실'에서 이천(김도현)은 천문관측소가 습격을 당해 모두 전소된 것을 확인했다.

사진: KBS '장영실' 영상캡처
사진: KBS '장영실' 영상캡처

이날 이천(김도현)은 장영실(송일국)과 천문관측소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 사실을 알았고 그는 충격에 휩싸였다. 석구(강성진) 역시 이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오열했다. 이천은 그런 석구를 달래며 "나중에 장례식을 열어주자"라고 했다.

이후 이천은 세종(김상경)에게 찾아가 "마음을 단단히 먹으시라. 지난 밤 관측소가 모두 불에 타서 재가 됐다"라며 이 사실을 알렸다. 세종은 "누구 짓이냐"라며 격노했다.

한편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매주 토, 일 밤 9시 40분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