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장영실' 송일국이 편경 제작에 성공했다.

사진: KBS '장영실' 영상캡처
사진: KBS '장영실' 영상캡처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주말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에서는 장영실(송일국 분)이 제대로 소리가 나는 편경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연은 편경을 위해 전국을 찾아다녔고 장영실을 만났다. 박연의 조언에 따라 만든 편경에서는 소리가 제대로 났다.

박연은 장영실이 만든 편경을 임금께 진상하라고 권유했고 장영실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장영실'은 매주 토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