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한미 해병대
한미 해병대, 다음달 '北 내륙진격' 작전 훈련 예고 우리나라와 미국 해병대가 다음달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에서 상륙작전 다음 단계인 내륙작전의 강도를 높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복수매체는 군 관계자의 발언을 바탕으로 한미 해병대가 다음달 실시하는 쌍용훈련이 예년에 비해 내륙진격작전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내륙에서의 이동 거리가 증가함에 따라 2박3일이던 훈련 기간이 4박5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쌍용훈련엔 미군 병력 7천여 명이 미 본토와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 들어오고, 스텔스 상륙함인 뉴올리언스호 등 함정 3척도 투입될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해병대도 병력 3천여 명을 동원해 미 해병대와 연합 작전능력을 키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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