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달샤벳 수빈
달샤벳 수빈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수빈이 언급한 결혼관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은 이상민과 달샤벳 수빈 두 명의 게스트와 함께 하는 '삼촌과 조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달샤벳 수빈은 "우리 집은 나를 포함해서 딸이 셋이다. 그래서인지 나도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 그런데 만약 미래에 남편 될 사람이 아이 많이 낳는 것을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1994년생인 달샤벳 수빈의 이색 고민에 놀란 '결혼 터는 남자들' MC들은 "몇 명을 낳고 싶은 건가?"라고 되물었고, 달샤벳 수빈은 "네 명을 낳고 싶다"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에 '결혼 터는 남자들' MC들은 "기특하다" "벌써부터 그런 것을 걱정하다니.."라며 수빈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