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송중기
배우 송중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송중기는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얗고 맑은 피부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뽀얀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묻자 “화장품을 쓰는 것보다 몸속을 관리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침마다 사과를 먹어요.”라며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어머니 덕분에 피부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요. 그 감사함을 화장품 광고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는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유시진 대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는 2회만에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빠른 멜로 전개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