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1등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1차 투표가 치러진 이후 포지션 평가를 위해 모인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이날 장근석은 1위의 왕좌를 차지한 김세정에 "지난 투표에서 왕좌를 차지했는데 기분이 어떠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세정은 "열심히 하겠다"며 "다들 열심히 하면 올 수 있는 자리라서, 위험한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세정은 1차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고, 모든 평가에서 센터를 차지할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포지션 선택에서도 제일 선택의 우선권을 받았다. 61등 황아영은 "다른 연습생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다음 평가에서는 1등부터 35등까지 살아남고, 36등부터 61등까지는 모두 방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