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배우 김민석이 송종기와 찍은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김민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대놓고 7개월간 저를 잘 챙겨주신 중기 형과 반년된 사진. 이발하기 전 시진이형과의 기념컷. 보다가 추억에 잠겨 본방 시청 중 몇 컷을 놓쳤다. #태양의후예 #김기범 #유시진 #중기형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석과 송중기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극중 우연히 만나 같은 부대에 근무하게 된 훈훈한 동료다. 극중 폭행으로 인해 상처입은 모습으로 분장한 김민석과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송중기의 반대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백부대 훈훈하네” “송중기 진짜 잘생겼다” “태양의 후예 대박입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방송 2회만에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송송커플의 훈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