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최지우는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 솔직한 입담을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최지우는 “연관검색어로 ‘요리’가 올라와 있다. 원래 요리를 잘 하냐.”라는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다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치찌개, 된장찌개, 미역국 잘하는지”라고 다시 묻자 “그건 기본이다. 한 번 하면 실패는 안 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되는 질문에 ‘민낯’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최지우는 “어릴 때는 자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얼핏 보면 괜찮은데 자세히 보면 주름이 보인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현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최지우는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 함께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