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진짜사나이' 전효성

'진짜사나이' 전효성이 하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배우 김성은, 공현주, 이채영, 개그우먼 김영희, 피에스타 차오루, 시크릿 전효성, 애프터스쿨 나나, 트와이스 다현 등 총 8인이 입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진짜 사나이
사진 : 진짜 사나이

이날 몸무게와 키를 잰 전효성은 프로필과는 조금씩 차이가 있는 몸무게가 공개됐고, 이에 "비활동기라 살이 쪄서 그렇다. 아파서..근육 운동을 해서 살이 좀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효성은 앞서 국군의무학교에 입소하는 날 팬으로부터 받은 치킨을 들고 들어와 교관에게 벌점을 받았다.

평발로 인해 달리기가 어려운 전효성은 점점 뒤로 쳐졌고, 이에 교관은 "이기면 통닭을 사주겠다"고 격려했다.

전효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치킨 하사가 됐습니다.. 치킨 부사관"이라고 하소연했다.

한편, 작년과 재작년 두 차례에 걸쳐 성공적인 솔로 무대를 보여줬던 전효성은 올 상반기 중 새로운 솔로 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