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태양의 후예 OST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태양의 후예 OST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이 사랑'이 3일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윤미래 '올웨이즈'(Always), 엑소 첸과 펀치의 '에브리타임'(Everytime)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호소력 짙은 음악과 드라마의 환상궁합이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다비치의 '이 사랑'도 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감독 겸 작곡가 개미(강동윤)와 OST 흥행 프로듀서 송동운이 프로듀싱을 맡은 이사랑은 발매되자 마자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다.
특히 이 곡은 슈퍼주니어, 버즈 민경훈, 김보경과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한승택과 ROZ가 공동으로 작곡한 곡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