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특의 냉장고는 마치 편의점의 진열장과 같은 모습이었다.
7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특이 최근 혼자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늘 방송된 69회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이특은 혼자 살기 시작한 요즘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김범수의 깔끔함과 닮은 면모를 보이며 알뜰살뜰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 소품으로 나온 물티슈도 챙기고 싶다는 알뜰한 '아주머니 매력'을 보여주었다.
오늘 방송에서 이특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그는 냉장고 문에 붙어 있는 강아지 픽업 서비스 자석에 대해 "여자친구 사귀려면 강아지 키워야 한다. 털 때문에 못 키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특의 냉장고 안은 마트나 편의점 정리창고와 같았다. 셰프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하며 "일본 편의점 같다. 아이돌 칼 군무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특은 "문을 열었을 때 편의점의 느낌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깔끔한 정리에도 불구하고, 원조 깔끔남 김범수는 "어질어질 하네요."라고 말하면서 부족함을 지적했다. 이특은 "평소 주워온 음료수, 언젠가 쓸 일이 있을 음식들은 언제나 챙겨서 냉장고에 넣어 둔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특의 냉장고 안에서는 어머니표 김치가 나왔다. 그는 김치에 대해서도 세 번씩 비닐로 봉을 해 냄새를 완벽하게 차단한다고 설명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성희성 홍인기 소수정 박다은 전휘제 연출)'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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