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최유정의 아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가아가한 최유정'이라는 제목으로 최유정의 어린시절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3-4살 정도 되보이는 최유정이 잔디 위에서 뾰루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외에도 최유정이 생일날 촛불을 부는 모습, 가족들과 나들이 가서 아장아장 기어가는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사진 속 어린 최유정은 지금과 별 다른것 없어보이는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최유정은 지난 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댄스 포지션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멤버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M&H 김청하, JYP 전소미, MBK 김다니, 판타지오 최유정, 김도연, 큐브 권은빈, 개인 연습생 김서경이 한팀으로 제시제이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뱅 뱅(Bang Ba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직접 안무를 짜는 등 열의를 보였고, 결국 이 열정은 완벽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관객들은 무대가 끝나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앵콜을 외쳤고, 멤버들은 감격에 젖어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투표결과 최유정은, 매번 1, 2위에 오른 전소미와 모든 안무 아이디어를 낸 김청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가장 꼴지인 7등에는 김다니가 올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101명의 소녀들중 11명에게 데뷔를 선사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