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소녀시대 멤버들의 축하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태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킬여왕...ㄷㄷ 다음 생일에도 저 수식어를 지킬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진심이 가득 느껴지는 #smtown 의 선물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M 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이 보내준 케이크를 찍어 올렸다. ‘신이 주신 목소리. 올킬여왕 태연아. 생일축하하고 사랑해.’라는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사진 : 태연, 서현, 티파니, 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태연, 서현, 티파니, 윤아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멤버들 또한 각자의 SNS를 통해 태연의 생일 축하 글을 올렸다.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탱언니's Day. 알럽탱언니”라는 귀여운 애칭과 함께 태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연의 사진을 올리며 축하 인사를 건넸고, 윤아 또한 태연과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태연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멤버들이 다들 사이가 좋네" "태연 생일이라고 다들 축하하는구나. 생일파티는 따로 하나" "소녀시대 의리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 여름 'Lion Heart', 'PARTY' 활동 이후 현재 뮤지컬, 음반, 드라마 등 개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