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우 박진희가 금토드라마 ‘기억’에 출연한다.
배우 박진희가 10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오는 3월 18일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기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박진희는 '기억'에서 박태석(이성민 분)의 전처이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판사 나은선 역을 맡았다. 알츠하이머 탓에 자신을 찾아오는 전 남편 태석과 태석의 현처 서영주(김지수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박진희가 공개한 딸 연서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박진희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진희는 시어머니와 함께 딸 연서를 안고 나왔다. 박진희의 딸 연서는 통통한 볼살에 똘망 똘망한 눈망울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 딸 연서를 본 MC 이영자는 "너무 예쁘다. 냄새도 예쁘다"라며 딸의 미모를 칭찬했다.
박진희는 “진통만 14시간을 했다”라며 “그동안 ‘개그콘서트’를 시청했다. 웃다가 10초 진통이 오면 아파하고 진통이 지나면 웃고 이런 식이었다”라고 진통 당시를 설명했다.
또 박진희는 “그 간격이 짧아지고 출산했다”면서 “개콘 개그맨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