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성유리가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의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촬영 중. #몬스터 #mbc드라마 #진백림 #중국 #하이난 #해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모래사장 위에서 해맑게 미소짓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분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 사이로 역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대만 배우 진백림의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대만배우 진백림은 MBC 드라마 ‘몬스터’에 특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 사람이 중국 하이난의 한 해변에서 함께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성유리 드라마는 은근 기대하게 됨” “몬스터 어떤 작품일지 궁금하네” “진백림을 볼 수 있다니 신기방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이덕화, 정보석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다룬 작품으로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8일부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