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장미여관의 멤버인 기타리스타 배성재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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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밴드 장미여관에서 엘릭 기타를 맡고 있는 기타리스트 배성재가 함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배성재씨가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들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배성재는 "그렇다. 얼마전에 아들이 생겼다. 원래 아이를 좋아하는데 우리 아들이라 천만배는 더 예쁜 것 같다. 이건 정말 다른 차원의 예쁨이더라”고 대답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김신영이 아들 이름으로 삼행시를 부탁했고, 배상재는 "배: 배상재를 닮은 , 단: 단우야, 우: 우쭈쭈쭈쭈" 라며 또 한번 아들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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