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마담 앙트완' 성준과 한예슬이 서로를 그리워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결별한 최수현(성준 분)과 고혜림(한예슬 분)이 서로를 그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현과 고혜림은 함께 찍은 셀카를 들여다보며 서로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면서도 일상 속에선 서로를 잊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최수현은 운전을 하면서 "나를 배신하지 않을 무언가가 필요하다"며 강아지를 입양했다. 강아지를 집에 들여온 최수현은 "이름은 뭘로 할까. 고혜림 어때? 혜림아"라며 고혜림을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구현은 강아지 털 알러지가 있는 상황에서도 외로움에 강아지를 입양한 것.
또한 고혜림도 "내가 왜 최수현을 보고싶어 하느냐"고 말했지만 술에 취하자 이내 "최수현과 통화 한 번만 하게 해달라"며 떼를 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 '마담 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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