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연인의 벽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JTBC '비정상회담‘에서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봄에 가면 좋을 관광지에 대해 설명했다.
독일 비정상 대표인 다니엘은 존트호펜을 언급했다. 남쪽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존트호펜은 한 폭의 작품 같은 아름다운 자연이 인상적인 관광지다.
이어 이탈리아 대표인 알베르토는 “봄에 연인끼리 자주가는 관광지가 있어요. 친퀘테레라는 도시인데”라며 입을 뗐다.
알베르토는 “5개 해안 마을로 이루어진 곳으로 아름다운 경치로 유네스코에 지정됐어요. 친퀘테레의 사랑의 길이 있는데 아름다운 해안길을 따라 연인과 함께 감상하기에 아름답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중국 대표 장위안은 “상해에 있는 연인의 벽은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는 곳이에요”라며 말을 했다. 장위안은 “현무형이랑 시경이 형이랑 가면”이라고 말을 했고, 이에 전현무는 깜짝 놀란 얼굴로 “우리 둘이 가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캐나다 대표 기욤은 “독일 중국 탈락, 이탈리아 좋아”라고 이탈리아 관광지가 맘에 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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