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정다솔이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강마루(이재준 분)에게 다가가는 제니(정다솔 분)의 등장으로 오봄(송지은 분)가 긴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를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마루와 봄이는 당황했다. 제니가 마루의 볼에 뽀뽀를 하며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제니는 마루의 팔짱을 끼며 “너 마케팅 팀이라며? 나 안내 좀 해죠”라고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마루는 봄이를 “내 여자친구”라고 소개했고 제니는 연락이 안되서 마루의 뒷조사를 했다면서 마루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봄이는 “네 마루가 바빠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못한 모양이네요”라며 서운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풍길당 차장으로 일하게 된 제니는 “업무파악은 강대리 도움 받을게요”라며 마루와의 관계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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