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우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서우공주 유치원 첫 등원 성공.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거래용? 나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록달록한 색깔이 칠해진 하트 모양의 종이를 들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시아를 닮은 동그란 눈망울과 해맑은 미소가 귀여움을 더했다.
준우는 올해 8살로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며, 서우는 5살이 되며 유치원에 입학하게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우 일상이 화보네. 정말 예뻐요.” “서우는 마음도 예쁜 듯. 볼수록 정말 사랑스러워요” “서우야 언니의 마음도 받아줘.”등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백도빈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