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유자식 상팔자'와 '마리와 나'가 나란히 종영한다.

JTBC 관계자는 21일 헤럴드POP에 "'마리와 나'와 '유자식 상팔자'가 4월 둘째주 막을 내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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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유자식 상팔자'는 '마리와 나'는 오는 4월 6일, '유자식 상팔자'는 오는 4월 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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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위너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반달예능'이 확정됐다. '반달예능'은 오는 4월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마리와 나'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JTBC 대표 장수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는 2년 10개월 만에 퇴장하게 됐고, 강호동의 출연에도 부진을 면치 못했던 '마리와 나'는 4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종영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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