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해피선데이'가 '복면가왕'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전국기준 12.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11.7%에 비해 무려 0.8%P 상승한 수치.
비록 '해피선데이'는 '일밤'으로부터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빼앗아오진 못했지만 시청자 호평과 함께 시청률 상승이란 쾌거를 이루며 MBC '일밤-복면가왕'을 바짝 추격하게 됐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지난 주에 비해 0.2%P 하락한 13.2%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는 11.3, MBC '일밤-진짜사나이2 여군특집'은 11.2%,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6.0%)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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