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레드벨벳의 조이가 타이틀곡 '7월 7일'을 처음 받았을 때 소감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벨 멤버들은 타이틀곡 '7월 7일'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이어 김창렬은 ‘댄스 음악을 많이 했는데 발라드곡을 받았을 때 느낌이 어땠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이는 “녹음을 하려고 처음 들었을 때 타이틀곡이 아니라 수록곡일줄 알았다. ‘노래가 참 좋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뒤늦게 타이틀곡인걸 알고 당황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슬기는 “퍼포먼스가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다. 그런데 무대 퍼포먼스가 생겨서 안심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Velvet’을 발매, 타이틀곡 ‘7월 7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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