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상윤이 남자다운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이상윤은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 ‘분위기 있는 남자’라는 콘셉트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부드러운 인상을 지녀 연예계대표 ‘멍뭉남’으로 꼽히던 이상윤이 눈웃음과 보조개 대신 샤프한 옆 라인을 드러내며 차가운 도시 남자로 변신한 것.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상윤은 새 영화 ‘날, 보러와요’에 대해 “영화 속 캐릭터가 실제 내 모습과 닮아 애착이 간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수아(강예원 분)와 시사 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 남수(이상윤 분)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 영화다. 오는 4월 7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