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이선호 CJ제일제당 과장과 이래나씨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래나씨의 사촌언니 클라라의 결혼식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과장과 코리아나 이용규의 외동딸 이래나씨는 오는 4월9일 서울 필동 CJ 인재원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래나씨는 방송인 클라라와 사촌지간. 이와 관련, 클라라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클라라가 8~10일 중국 상해 패션위크에 참석차 계속 중국에 머물 예정이다. 그래서 아쉽지만 이래나씨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결혼식 불참 소식을 전했다.

한편 클라라 소속사 관계자는 클라라의 국내 복귀 계획과 관련해선 "이전부터 계속 작품을 고르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 측과 논의 중인데 결정되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