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스타킹’에서 캠퍼스 퀸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6명의 캠퍼스 퀸으로 소개된 여성 출연자 중 1명의 40대 동안미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6명 모두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이에 장윤정은 “여장한 남자를 찾는 것 만큼 충격적이다”라며 “20개월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출산과 육아의 경험이 있다면 저렇게 미모를 유지할 수 없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장영란은 “그래 언니 늙었어. 아들 키우다 보면 늙는다니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동덕여대 서현 김희란은 소녀시대의 춤을 추며 매력을 발산했다. 김희란은 자신이 미스 독도 출신이라면서 미스 독도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윤화는 “독도에 슈퍼가 몇 개가 있나요”라고 물었고 김희란은 “독도에는 슈퍼가 없어요. 울릉도에서 배달해서 와요”라고 답하며 고난이도의 춤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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