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류준열과 아역배우 김설 양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포착됐다.

25일 김설의 부모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훤칠하고 비율 좋은 오빠 옆에 있으니 설이가 제 나이를 찾은 듯~^^ 딱 6살다운 귀여움이 보여서 좋다! 엄청 큰 6살도 작고 귀엽게 만드는 준열 오빠의 큰 키와 멋진 몸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김설 인스타그램
사진=김설 인스타그램

사진 속 류준열과 김설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즐겁게 장난을 치고 있다. 지난 1월 종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각각 김정환, 성진주 역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여전히 화기애애한 친분을 다진 것. 류준열의 설레는 체격과 미소가 김설을 비롯한 많은 여심을 자극한다.

한편 류준열은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황정음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