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터
사진 = '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터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따르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감독 잭 스나이퍼, 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은 지난 24일 하루동안 전국 21만9679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곆수는 23만853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300'을 연출했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트맨 역에 벤 에플렉, 슈퍼맨 역에 헨리 카빌이 출연했다.

'주토피아'가 2위, '글로리데이'가 3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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