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박’이 스페셜 방송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달군다.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은 첫 방송을 이틀 앞둔 26일 오후 1시 20분에 예비 시청자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대박 스페셜’을 통해 60분 동안 미리보기 격의 촬영 현장 밀착 취재를 방송한다.
첫 방송 전부터 이처럼 제작일지, 배우들의 인터뷰, 스토리 예고 등을 스페셜 방송으로 먼저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대박’에 걸고 있는 기대감과 자신감이 느껴진다. 사극 최초로 ‘승부, 도박’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대박’은 스페셜 방송을 통해 이를 기획하게 된 제작진의 열정, 흥미로운 스토리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연기 열전 등 다양한 장점을 확인시킬 것으로 보인다.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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