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경규와 박명수가 욕망 이미지에 대한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다.

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이경규는 박명수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도시를 벗어나 자연으로 향했다.

'나를 돌아봐'
'나를 돌아봐'

박명수 1인자 만들기 프로젝트가 또 다시 시작됐다.

이경규는 매니저로 봤을 때 박명수의 이미지가 문제인 것 같다면서 돈을 밝히는 이미지를 문제삼았고, 박명수는 이경규에게 돈 욕심이 더 있는 것 아니냐 버럭했다.

이경규는 박명수가 많이 내려놓았으면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을 벗삼아라 조언했다. 이경규는 시간이 날 때면 자연을 찾아 다녔다 말했고, 박명수는 어쩐지 설레기 시작했다.

이경규는 박명수에게 요즘 미담 기사가 많이 나는 것 같다 말하는데, 박명수는 "앞으로 보험처리는 안 될 것 같아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