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캡쳐
사진:KBS2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1대100’ 김완선의 몸매 비결이 공개됐다.

4월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 남다른 식이조절 방법으로 시선을 모은 가수 김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김완선에게 “20년 넘게 몸무게 앞자리 40대를 넘긴 적이 없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완선은 “사실 아에 많이 먹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며 “간식과 야식을 잘 먹지 않는다”라고 고백했다.

김완선은 과거 충격적인 방법으로 몸매를 관리한 경험이 있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김완선에게 “데뷔 이후 13년 동안 쌀을 먹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질문을 던졌고 김완선은 “데뷔하고 나서 뭔가를 먹으면 살이 찐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쌀을 거의 먹지 않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완선은 “그렇지만 지금은 먹는다”며 “요즘은 하루에 한끼반정도 먹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스타일이 아니다. 늦게 일어나나보니 오후 3~4시쯤이면 배가 고프다. 그때 첫 끼를 먹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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