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조충현 아나운서가 “버킷리스트인 王자 복근 만들기에 성공해서 정말 좋다”고 다이어트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스타人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조충현 아나운서, 김나나 앵커, 강봉규 PD가 참석했다.
이날 조충현은 김나나 앵커에 이어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섰다. 본격적인 강연 전, 분위기를 환기 시키기 위해 조충현은 본인의 다이어트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사진을 보여주며 “정말 대단하지 않냐.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복근 만들기였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하게 돼 정말 좋다.”고 말해 학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충현은 2011년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2TV 생생정보', '영화가 좋다',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