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그룹 트랙스 김정모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김정모와 신수지 측 각 소속사 관계자들은 "친한 사이일 뿐, 연애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내놨다.

김정모는 현재 트랙스의 기타리스트로 작곡, 편곡, 기타를 비롯해 뮤지컬 영역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활약 중에 있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하다가 은퇴 이후 볼링 선수로 전향해 현재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신수지의 열애설은 이번 뿐만이 아니었다. 과거 개그맨 허경환과 열애설이 난 적도 있던 신수지는 평소 친화력이 좋은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인 그녀는 그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는 터라 열애설이 터졌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빼도 박도 못하는 사진도 없는데 무슨 열애설이야''신수지 진짜 예뻐졌다''두 사람 모두 선남선녀네 열애설이 안 나는게 더 이상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