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블락비 지코와 R&B 보컬 베이빌론이 명품 콤비로서의 시너지를 또 증명했다.
지코와 베이빌론은 남성지 'GQ' 5월호 화보에서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슈트부터 캐주얼 셔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정석적인 남성미를 발산했다.
블랙 톤의 슈트를 입고 마주 보고 서있기도 하고, 셔츠만 입고 내츄럴한 섹시함을 뽐내기도 하고,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는 반항적인 눈빛을 내뿜으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11월 지코의 솔로곡 'Boys And Girls'에서 이미 한 번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발휘,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음악적인 호흡을 넘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한편 베이빌론은 오는 28일 초호화 피처링 게스트가 참여한 신보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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