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고생한 '태양의 후예' 팀이 포상휴가로 노고를 보상받을까?

배경수CP는 22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카페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진 기자간담회에서 포상휴가 계획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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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포상휴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배경수CP는 "일단 '태양의 후예' 스태프가 총 130명 이상이다. 실제로 이들을 모이게 해보려니 잘 모여지지가 않더라. 다들 현업에 임하고 있더라"며 포상휴가가 여의치않음을 언급했다.

이어 배경수CP는 "제작사에서 포상을 위한 안을 찾고 있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지난 14일 3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경이로운 시청률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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