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보이, 여자친구 트와이스 트위터
사진=오보이, 여자친구 트와이스 트위터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와 트와이스가 각기 다른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친구와 트와이스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오보이'와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각각 공개했다. 두 팀은 사진만으로 청량함을 뿜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 여섯 멤버와 트와이스 아홉 멤버는 시원해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한 데 모여 앉아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같이 게재된 개인컷에서도 열다섯 명의 소녀들은 톡톡 튀는 각자의 상큼함을 표현하며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한다.

한편 두 그룹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서로의 노래인 '오늘부터 우리는'과 '우아하게'를 바꿔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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