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안녕하세요’ 정은지가 솔로곡을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KBS2TV에서 방영하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72회에서는 맛깔스러운 연기자로 변신한 오영실과 방송부터 사업까지 팔방미인 홍진경, 바라만 봐도 흐뭇한 선남선녀인 테이와 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오영실은 연애를 많이 해 왔기에 ‘사랑과 전쟁’ 전문가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밀당의 전문가라고 밝혔고 이영자는 “밀당이 아니라 그 집앞에서 누워있어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경은 “드러누웠던 애가 안보여. 그러면 갑자기 궁금해 진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김동률과 이승환의 성대모사를 한 테이는 자신이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전문가라고 했고 솔로곡을 선보인 정은지는 자신이 감정이입전문가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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