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V앱 'Live MBC Tuesday Concert'에 알앤비 소울그룹 헤리티지가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다.
25일 네이버 브이앱은 Live MBC Tuesday Concert를 통해 '푸른밤 종현입니다'의 공개방송을 방영했다.
이날 유승우는 '점점 좋아집니다'라는 노래로 첫 등장했다. 봄에 어울리는 달콤한 가사와 잔잔한 멜로디에 귀여운 유승우의 무대매너가 더해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이어 종현은 "아주 기대되는 후배다"라면서 "아까 대기실에서 푸른밤을 위한 노래를 즉석 작곡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승우는 "부끄럽지만 살짝 들려드리겠다"며 기타 연주와 함께 즉석곡을 들려줬다. 노래를 마친 유승우는 "작곡가 분들이 들으시면 가서 더 연습하고 와"라고 할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했다.
또한 유승우는 계절송 이야기에 즉석에서 벚꽃엔딩, 봄이 좋냐 등을 짧게 블러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유승우는 '슈퍼스타K5' 출신 박시환과 함께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에 출연중이다.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7월 03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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