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조이 육성재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육성재의 집안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육성재를 소개하며 "육성재의 집안이 꽤 괜찮다. 아버지가 IT업계에 있다"고 말해 주변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육성재는 "아버지가 반도체 관련 IT회사 대표"라고 고백하면서도 회사명에 대한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며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윤종신은 "그 정도면 슈퍼주니어 최시원네 보다 크지 않느냐"고 말하며 육성재의 집안에 급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학창시절로 돌아가 교복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육성재는 조이의 고교시절 첫사랑 고백해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