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김가연이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
4월29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플 못 다니까 비꼬는 댓글 다는 사람들아"라는 글귀와 함께 악플러들을 향한 목소리를 높였다.
김가연은 "정도껏 해라. 아슬아슬하게 경계선타다가 넘는 순간을 지켜보고있다. 지나침이 화살이 되어 당신에게 돌아갈것이야. 내 반드시 받은만큼 돌려준다"라는 글로 악플러에 분개했다.
또한 김가연은 "방송을 통해 프로포즈 받은 건 큰 영광이고, 행복한 일이었다. 언제부터 방송분량 배분 걱정하고, 언제부터 남 배려하는거 생각했느냐? 내 기가 쎄든말든 내 남편, 내 가족들 다 잘살고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생각없이 악플다는 사람들보다 더 나쁜게 요리조리 경계타면서 비난질, 비판하는 너희야. 아슬아슬한게 재미있지? 그 재미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꼭 보여줄께. 단 한개의 댓글도 놓치지 않고 주시한다는거 잊지마라. 결혼식 끝나고나면 바빠지겠네"라는 글을 남기며 향후 악플러를 향한 강경대응을 예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