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사진 : 본사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동욱이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한다.

김동욱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8일 오전 헤럴드POP에 “‘신과 함께’에 최근 합류했다.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주인공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사찰에서 볼 수 있는 시왕도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현재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 등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 김동욱은 극 중 수홍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신과 함께’는 5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