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전현무가 무지개회원 모임을 계획했다.

29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된 155회에서 전현무는 황재근에게 연락해 티셔츠 리폼에 대해 물었다. 전현무는 특히 글루건 사용에 어려움을 느꼈고, 황재근의 조언을 받고 제대로 옷을 만들 수 있었다. 이어 전현무는 무지개 단체복을 완성하면서 한강 모임을 고대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사진:나혼자산다

난지캠핑장 모임을 앞두고, 에릭남은 합류를 고사했다. 광고촬영으로 참여를 못하게 된 에릭남에게 전현무는 "결혼했다고 변하기야? 아내가 못나가게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크러쉬에게 전화했다. 크러쉬는 자신의 노래를 부르며 꼬드기는 전현무의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래퍼 도끼와 용감한 형제에게도 전화한 전현무는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통화음만 듣게 되었다.

또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전화했고, 김동현은 한채아를 언급하면서 여자출연자가 있기 때문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 모으기에 홀로 애쓴 전현무는 단체복이 이어 도시락까지 준비했다. 그는 2분 조리가 가능한 각종 냉동식품으로 간편 도시락을 만들면서 홀로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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