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30일 '연예가중계'에서는 2016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조인성, 최지우의 소식을 전했다.

이 날 방송에는 지난 26일 오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위촉식이 방송됐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지난 달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그 밖에 활발한 사회봉사활동 및 기부 활동 등 여러가지 공로를 인정받아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인터뷰를 통해 최지우는 "올해가 국세청이 개청한지 50주년이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해에 모범납세자로서 국세청 홍보대사가 돼서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도 "따뜻한 기운을 잘 전달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조인성과 최지우는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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