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데뷔 30년차 가수 ‘김완선’의 끝없는 도전이 아름답다.

1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 김완선. 이 날 무대에서 그는 붉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신곡 ‘유즈 미(USE ME)’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댄스 무대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곡 ‘유즈 미(USE ME)’는 파격적인 노랫말과 김완선의 고혹적인 표정, 섹시한 보컬이 어우러지는 곡으로 대세 아이돌 그룹 ‘빅스’의 ‘라비’가 랩을 더해서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낸다

이 날 무대에서는 레트로 일렉트로닉 사운드 위로 중독되는 멜로디가 반복해서 펼쳐쳐 팬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김완선은 ‘인기가요’에 블락비, 정은지, 빅스,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 등 젊은 아이돌 가수들과 함께 출연해 세대를 뛰어 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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