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축구스타 이동국은 설아·수아·대박이와 함께 어린이 스포츠 클럽에 방문했다.

인터뷰에서 이동국은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여러가지 운동을 시켜 어떤 종목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 제시·제아도 어렸을 때 수영, 인라인, 농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게 했다. 때마침 집 근처에 어린이용 스포츠 센터가 있어 아이들을 데려오게 됐다" 고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 16개월의 막내 대박이는 질주 본능을 선보이며 '이시안볼트'라는 별명을 실감하게 했다.

이 밖에도 이동국은 아이들과 함께 농구, 복싱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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