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빈폴 제공
사진=빈폴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류준열의 2016 리우 올림픽 빈폴 단복컷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운빨로맨스’ 로 컴백을 알리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류준열은 빈폴의 2016 리우 올림픽 단복과 함께 매력 발산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준열은 시크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모습으로 단복을 소화하며 ‘여심저격남’ 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27일 열린 단복시연회와 류준열 컷을 통해 공개된 빈폴의 2016 리우 올림픽 단복은 ‘한국의 미’ 에 중점을 두고 은근한 화려함과 섬세한 아름다움, 직선과 곡선의 조화로움, 그리고 입었을 때 느껴지는 입체감과 공간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 재킷과 화이트 팬츠로 세련된 스타일의 단복에 태극 마크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 레드 컬러 조합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칭했다. 특히 리우의 습한 기후를 견뎌낼 수 있게 ‘리넨 저지’ 소재를 적용한 재킷과 티셔츠, ‘나노 가공 팬츠’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한편 빈폴은 류준열 단복컷 공개와 함께 대국민 응원 메시지를 받는 ‘Delight Heart’ 캠페인을 진행해 리우 올림픽에 나서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빈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16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하트 모양의 핸드제스춰가 담긴 사진과 응원메시지를 업로드 하면 그 응원메시지가 선수들이 직접 입고 갈 단복 재킷 안감에 새겨지는 뜻깊은 캠페인이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하트 모양의 핸드제스춰 사진들은 빈폴이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대형 태극기로 제작할 예정이다.

류준열은 이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를 독려하며 빈폴과 앞으로 ‘Delight Heart’ 캠페인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빈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한 사람들 중 선정하여 단복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Delight Heart’ 캠페인은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SNS 상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이끌고, 국민들의 하나된 마음을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준열과 함께하는 ‘Delight Heart’ 캠페인 소식과 단복컷은 빈폴 공식 페이스북과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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