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인스타그램
하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가 개코와 어묵 셀카를 찍었다.

개그맨 하하는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하게 좋은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심야의 한 거리에서 어묵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소박하게 밤거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한 기분이 잘 엿보인다.

한편 하하는 최근 영화 '다이노X 탐험대'에서 탐험대 가이드 연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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