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박가원 강병현 가족이 어린이 날을 맞아 봄나들이 패밀리룩을 선보였다.
박가원은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농구선수 강병현(안양 KGC인삼공사), 아들 유준과 함께 패밀리룩을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가원 가족은 같은 디자인의 트레이닝복과 농구화를 맞춰 신고 봄나들이에 한창이다. 특히 온 가족이 해맑게 웃는 모습이 붕어빵처럼 닮아있어 보는 이들에게 행복바이러스를 무한 방출한다.
네티즌들은 "박가원 가족 어린이 날 패밀리룩 멋지다", "어린이 날 나들이엔 패밀리룩이 제격", "우리 가족도 어린이 날 패밀리룩 도전!"등의 반응이다.
한편, '2007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박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한 재원으로 2013년 농구선수 강병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유준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차이나는 도올'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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