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SBS '딴따라' 방송화면 캡처/KBS 2TV '국수의 신'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SBS '딴따라' 방송화면 캡처/KBS 2TV '국수의 신'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수목극 왕좌를 수성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연출 한희, 김성욱/극본 문희정) 15회는 전국 기준 9.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회 방송 시청률 8.7%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 긴박감 넘치는 복수극과 애절한 멜로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 2TV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수목극 대전에서 승기를 쥐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 5회는 지난 4회 방송 시청률 8.3%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7.4%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3회는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지난 2회 방송 시청률 6.5% 보다 0.8% 포인트 상승해 ‘딴따라’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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