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일본배우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의 열애설이 화제다.
일본의 한 매체는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조용히 사랑을 키우고 있었다“고 6일 보도했다.
14살 나이 차를 극복한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는 'SPEC'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제가 시작된 것은 작년부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국민 여배우로 통하는 토다 에리카는 영화 '데스노트' 미사 역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히 알려졌다.
카세 료는 '허니와 클로버', '도쿄 랑데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카세 료는 홍상수 감독의 16번째 영화 '자유의 언덕'의 주연배우로 열연한 바 있다.
'자유의 언덕'은 인생에 중요했던 한 여인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모리가 서울에서 보낸 며칠을 다룬 작품. 극중 카세 료는 실제 캐릭터로 느껴질 정도로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연기로 문소리와 호흡을 맞췄다.